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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견우와 직녀가 만난다'는 음력 7월 七夕날이고
    오늘은 '여름이 가고 가을이 찾아오는 날'인 절기 處暑입니다.
    조석으로는 시원한 바람이 부네요.
    힘들수록 따뜻한 말과 작은 배려가 큰 힘이 된다고 합니다.
    서로 서로 온기도 나누고 미소도 나누세요.
    오늘도 많이 웃으시며 가벼운 미소로 출발하시고
    오늘이란 하루가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날 되시고.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청와대, 작성시간 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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