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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가에 행복한 미소가 가득 넘치는 기분좋은 날에...
즐거운 마음으로 오늘을 힘차게 출발 하렵니다
누가 그랬던가요?, 세월이 빠르게 흐르는 강물 같다고..
가는 세월은 빠르지도 늦지도 않고 그냥 그렇게 똑같이 가는데...
세월이 유난히 빠르게 가는것 처럼 느껴지는 것은 왜 그럴까요?
한 번 지나가면 다시는 살아볼 수 없는 나날들 이기에...
우리는 이 순간의 날 들을 사랑하며 살아야 하겠습니다
하루를 사랑으로 살면서 좀 더 너그러워지고 칭찬하면서... 작성자 ,청와대, 작성시간 23.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