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는 별이 소중하고, 땅에서는 꽃이 소중하듯이 ~이 순간 저에게는 이 글을 읽고 계신 당신이 소중하답니다.당신은 이렇게 자신도 모르게 누구엔가는 소중한 사람으로살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자신 있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내일부터 추석 연휴이어서 마음은 벌써 고향으로 달려가네요모두들 명절 한가위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청와대, 작성시간 23.09.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