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높아져 가는 가을 하늘아래 영글어가는 오곡백과를 보며무더웠던 여름날과 많은 피해를 몰고 온 장마가 멀게만 느껴집니다.이제는 조석으로 초가을 바람이 서늘하다 못해 춥기까지 하는군요.이렇때 일수록 특별히 건강에 신경쓰셔서 감기 조심하셔야 겠지요.조금만 기준을 낮추시고 조금만 욕심을 줄임으로써 가정의 행복을만들어가는 아름다운 님들이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작성자 ,청와대, 작성시간 23.10.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