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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과 들에선 단풍이 물들고 오곡백과가 익어 결실을 맺는 계절~
    조석으로 느끼는 찬 기운은 나의 몸과 마음을 쓸쓸하게 하네요!!
    정월 초하루가 엇그제 같았는데 벌써 10월달 하순이 되었습니다.
    흘러간 세월을 뒤돌아 보며 지나간 나를 되세기게 만드는 지금...
    어떻게 후회 안 하는 하루를 만들 수 있을까 하는 명상을 하면서...
    낙엽 떨어뜨리는 바람소리를 들으면서 사색에 잠기고 있습니다...
    가을은 점점 깊어가는데 ......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한 주를 열어가는 월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청와대, 작성시간 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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