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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를 꾸짖으며 훈계하는 사람은 나의 스승이고,
    나를 올바로 대해주는 사람은 나의 벗이며~,
    나에게 아첨하는 사람은 나의 적이라고 합니다.
    쓴 음식은 약이 되고, 쓴 말은 교훈이 된답니다.
    나에게 쓴 음식과 쓴 약을 주는 친구를 만드는
    좋은 날 행복한 날 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작성자 ,청와대, 작성시간 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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