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늘 변화의 흐름 위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변화하는 인생의 흐름 속에서도 분명한 것은‘나는 나에게서 달아날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고통을 받고 즐거움을 받는 주인은 바로 ‘나’이지요아울러 고통과 즐거움, 절망과 희망, 불행과 행복을만들어 내는 주인도 다름 아닌 '나' 자신입니다깊어가는 가을밤 또 다른 내일을 위하여좋은꿈 많이 꾸면서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청와대, 작성시간 23.11.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