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오래 꽃을 바라보면 꽃마음이 된다고 하지요.소리없이 피어나 먼 데까지 향기를 날리는 한 송이의 꽃처럼나도 만나는 이들에게 기쁨의 향기 전하는꽃마음 고운 마음으로 매일을 살수는 없을까요?어제 종일 내리는 겨울비로 길이 많이 미끄러워 졌습니다.강추위에 건강하시고 즐겁고 아름다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11월27일날 광주 대중병원에서 수술하고입원하였다가 오늘사 출석합니다 반갑습니다 작성자 ,청와대, 작성시간 23.12.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