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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힘들다고 노여워하지 말고 혹 도와주지 않는다고 괴로워하지 마세요
그럭저럭 살다보면 꽃도 피고 꽃이시들때 까지 새는 그곳에서 울어 댄답니다.!
꽃이 시든 다음에는 그 열매가 땅에 떨어져야 다시 세상을 보게 되는것이지요
그러기에 우린 늘 틀안에서 보지 못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나를 많이 알리면서 많은 사람을 알게되면 부자가 된다고 하더군요.
오늘도 많은 사람을 아는 그런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청와대, 작성시간 23.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