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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앉아 있기 보다는 서 있을때가 많았고
    아침의 기쁨보다 저녁의 슬픔이 많았어도
    앞만보고 무작정 걸어온 꿈만같은 세월들...!
    저물어 가는 계사년 엄동설한의 동짓날에~!
    무슨 재주로 오는밤의 어둠을 막을 수 있을까?
    오늘도 얇아지고 추워지는 서글픈 마음 전합니다.
    오늘은 일년 중 밤이 가장 길다는 冬至(동지)입니다.
    동지팥죽을 드시고 일년 내내 소원 성취 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청와대, 작성시간 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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