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是非終日有라도 不廳이면 自然無니라 "[시비종일유라도 불청이면 자연무니라]"시비가 온 종일 있다 하여도 안 들으면 저절로 없어진다"는 말인데물덤벙 술덤벙 줏대없이 살라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해봅니다.아주 중요한 일이 아니라면 그냥 상대도 하지 말라는 말 이겠지요.명심보감 성심편에 나오는 좋은말을 새겨보며새로운 월요일 하루를 시작합니다^^ 작성자 ,청와대, 작성시간 24.01.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