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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이 살아온 만큼, 딱 그 만큼의 자리.
    그 자리가 자신이 서있는 자리입니다.
    혹은 다른 이에게 내줄 수도 있는 자리일지도 모릅니다.
    그 만큼의 자리에 만족하며 또다시,
    묵묵히 걸어가는 오늘은 청명 (淸明) 4월 4일,
    웃음과 함께 하세요^^
    작성자 ,청와대, 작성시간 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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