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길이나 산길을 거닐다가청초하게 피어있는 들꽃과 마주쳤을 때그 아름다움의 설레 임을 친구에게 전해 주고 싶은그런 경험은 없는가이런 마음을 지닌 사람은 멀리 떨어져 있어도영혼의 그림자처럼함께 할 수 있어서 좋은 친구일 것이다.장마에 비 피해 없으셨는지요?지속되는 호우 피해 예방에 철저히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청와대, 작성시간 24.07.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