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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염과 열대야에 힘들었던 9월도
    중순을 넘어 하순에 접어들었습니다.
    추적 추적 내리는 빗방울에 폭염이 떠 내려 간다고 하네요,
    가을을 부르는 빗소리를 들으니
    아침공기가 조금은 시원한 바람끼가 있는듯 합니다.
    이제 부턴 더위도 한풀 꺾이고 시원해 질것입니다.
    찌는더위에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빗길 안전 운행 하세요^^
    작성자 ,청와대, 작성시간 2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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