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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금년 달력이 달랑 두 장만 남은것을 보니
    올해도 서서히 뒤켠으로 지나가고 있습니다.
    아쉽지만 흘러가는 세월을 붙잡을 수 없으므로
    새로운 달을 여유롭게 맞이하여 더 건강하고
    더 많이 웃으시는 행복한 달이 되시기 바라며
    오늘도 보람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날 되세요^^
    작성자 ,청와대, 작성시간 2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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