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성큼 눈앞에 다가와 있나 봅니다.오늘은 12월 두째주가 시작하는 월요일을 맞이합니다.이제는 12월 한장 남은 달력을 보면서 마음이 찹찹하여집니다.아쉬움보다는 한해를 잘보냈다는 감사의 달이면 좋겠습니다.요즘 계엄령으로 시국이 혼란한데 빨리 수습되어지길 바랍니다.따뜻한 차 한잔 드시면서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소서^^ 작성자 ,청와대, 작성시간 24.12.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