甲辰年이 손을 흔들며 離別을 고하는 마지막 주말에우리 모두 사랑하는 사람의 손을 잡아보십시오.손의 따듯함이 전해져 오거든 이 따듯함이어디에서 오는가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다가오는 乙巳年 새로운 2025년 새해에는우리 함께 사랑하며 행복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오늘도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청와대, 작성시간 24.12.28 답글 반갑습니다 작성자 창원_도재민 작성시간 24.12.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