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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껏 벌어도 먹는 것은 세 끼 뿐이요.
    기껏 살아도 백 년도 못사는 것을!
    욕심이 과하면 몸도 마음도 피폐해 진다 합니다.
    오늘도 무 욕(無慾)과 허심(虛心)의 자세로
    삶의 향기 가득 하시고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청와대, 작성시간 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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