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일 년 후면 다 잊어버릴 슬픔을 간직하느라고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을 버리고 있습니다.심하게 굴기에 인생은 너무나 짧습니다.- 카네기설 명절 연휴를 마치고 일상으로돌아온 기분 좋은 새벽 입니다.귀향 귀 경 길에 수고 들 많이 하셨습니다.삶의 터전에서 주어진 임무에최선을 다하는 알찬 하루 되세요^^ 작성자 ,청와대, 작성시간 25.02.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