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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이 오는 입춘이라고 했더니 무색하게도
    겨울은 심한 추위와 대설을 동반한 강추위를
    선물하는군요. 닭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고 정해 놓은 계절은 봄을 데리고 조만간
    오겠지요. 멀지 않은 봄은 봄바람 불어오는 날
    기다리며 추위 잘 견디시고 건강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청와대, 작성시간 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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