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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 햇살에 양지쪽 언덕에 파릇파릇 돋아나는
    풀잎들의 속삭임이 들리는 듯합니다.
    건너편 유달산에는 봄 아지랑이가 봄을 즐기는
    좋은 계절 적당한 운동으로 몸도 단련하고
    봄 마중도 하는 좋은날 즐겁고 행복한
    하루의 시작을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작성자 ,청와대, 작성시간 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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