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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는 좀 쌀쌀하지만 따스함이 느껴지는 봄 날입니다~
    동장군의 시샘인지 꽃샘 추위로 날씨가 다시 추워졌지만
    이젠 봄 기운이 여기저기에서 느껴지고 있지 않는지요??
    봄 타령이 한창이던 때가 억 그제 같았는데 어느덧 삼월도
    하순으로 접어들고, 어제는 낮과 밤의 길이가 같으면서
    24절기 중에 경칩과 청명의 사이에 있는 春分이었습니다.
    우리 향기로운 봄 날에 어깨를 쫙~펴시고 파이팅 해요!^^
    작성자 ,청와대, 작성시간 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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