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새끼 부리처럼 녹색이었던 잎이어느덧 무성하게 어우러져 초록의 큰 숲으로무성하게 어우러졌습니다. 참 빠르게 지나가는세월 4월이 번쩍 지나가네요. 오늘이 지나면푸른 5 월입니다. 재앙의 4월이 지나고 이제 희망의5월 맞이하여 좋은 일들만 있으시길 바랍니다.건강하세요^^ 작성자 ,청와대, 작성시간 25.04.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