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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혼자 버거워 껴안을 수조차 없는 삶이라면
    적당히 부대 끼며 말없이 사는 거야
    그냥 그렇게 흘러가듯이 사는 거야.
    인생이 특별히 다르다고 생각하지 말자.
    오늘도 활짝 핀 장미처럼
    환하게 웃는 얼굴로 즐겁고
    보람 가득한 화요일 되시고
    건강하세요 ^^
    작성자 ,청와대, 작성시간 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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