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정사게에 댓글 안 다는데, 너무 몇 명이서 일방적으로 특정 세력 폄하하길래 댓글 몇 개 달았다가 강등 됐네요.멸칭도 안 썼다고 생각했는데, 관리자님 눈엔 선을 넘은 것으로 보였나 봅니다.게시판 지기님들 고생 많이 하시는데, 강등 처리는 달게 받고, 앞으로는 더 조심하는 마음으로 댓글은 가급적 안 달려고요. 한 달 후에 복귀하겠습니다.이종 정회원은 자부심이잖아요. ㅋ 작성자 안 감독 작성시간 26.06.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