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무엇이든지 지나치면 독이 되는 것처럼 지나친 사랑의 표현은
    집착이 되어서 돌아서면 철천지 원수 처럼 된다고 합니다.
    감당 할 수 있는 선에서 주고 받으면 아름다운 추억이 되지만
    감당하기 어려운 부담을 주는 사랑은 장마에 홍수가 되거나
    쓰나미가 되어서 안식의 자리를 떠내려가게 할 수 있습니다.
    일교차로 인해 건강 잃지 않는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청와대, 작성시간 22.11.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