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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힘들다고 노여워하거나 혹 도와주지 않는다고 괴로워 마세요
살다 보면 꽃도피고 꽃이 시들 때까지 새는 그곳에서 울어 댄답니다..
꽃이 시든 다음에는 그 열매가 떨어져 다시 세상을 보게 되지요.
그러기에 늘 틀안에서 보지 못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나를 알리면서 많은 사람을 알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희 노 애락이 유난이도 길었던 11월을 보냅니다
지난 시간에 대한 후회와 아쉬움으로 보내기 보다는..
희망을 꿈꾸면서 마무리하는 한 달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12월은 모든 일이 척척 잘 되시는 한 달이 되십시오^^ 작성자 청와대, 작성시간 22.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