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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가 세월을 눈물겹게 저무는 노을이라 했나?
    아직도 사랑 앞에 서면
    북소리 처럼 둥둥 울리는 가슴인데 말이다 ㅋ
    한 주를 마감하는 금요일!
    따뜻한 커피에 행복한 미소를 담았어요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청와대, 작성시간 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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