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2월 30일(월요일) 甲辰年의 마지막 달인 12월도 이틀 남았습니다. 送舊迎新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시고 새해 乙巳年에는 행복이 더 넘치세요.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어제 무안공항의 비행기 참사로 유명을 달리하신 179분의 명복을 빕니다. 정치적으로 불안한 시국에 여객기 참사까지 일어나서 더욱 큰 충격입니다. 금년의 마지막 이틀~ 얼마 남지 않은 소중한 이 시간에 끝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과 사랑이 가득한 소중한 날을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작성자,청와대,작성시간24.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