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는 사시사철 변하면서 철따라 옷을 갈아입습니다. 힘없이 바람에 흔들리고 눈과 비에 흠뻑 젖기도 합니다. 그러나 나무는 결코 자기 자리를 떠나지 않습니다. 처음 자리를 반드시 지킵니다. 끊임없이 변화와 성장을 추구하면서도 언제나 변함없이 그 자리를 지켜주는 나무~! 당신의 곁에서 그런 나무 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오늘은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해 정한 '세계 여성의 날'입니다. 모든 여성들이 인정받아 즐겁고 행복하게 되기를 바랍니다^^작성자,청와대,작성시간24.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