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생은 잠깐 머물다 가는 나그네라고 합니다. 오늘은 기쁠때나 슬플때나 활짝 웃으며 최선을 다해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는 화창한 초 가을 입니다. 결실의 계절이기에 사랑을 주고 받기에도 적합하네요. 요즘에는 받는 사랑이 주는 사랑 보다 많은것 같습니다. 주는 사랑이 많아야 좋은걸 잘 알면서도 마음 뿐입니다. 가슴에 사랑이 많아야 사랑도 많이 받을 수 있을것 인데 마음이 차가운 사람은 그 만큼 사랑을 느끼지도 못하고 사는 의미조차도 제대로 모른다고 할 것입니다. 10월달 두째 주말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작성자,청와대,작성시간23.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