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물에 떠내려가는 사람의 마음은 조급합니다. 그러나 언덕에 서서 흐르는 물을 바라보는 사람의 마음은 여유롭고 평화롭습니다.. 내게 미움이 다가 왔을때 미움 안으로 몸을 담그지 마십시오. 내게 걱정이 다가왔을 때 긴 한숨에 스스로를 무너뜨리지 마십시오. 미움과 걱정은 실체가 있는 것이 아니고 지나가 버리는 것일 뿐입니다.. 미움 걱정 떨쳐 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말복입니다.좋은 음식으로 몸 보신 잘하셔서 건강하시고 태풍 카눈이 우리나라를 관통하는데 피해 없기를 바랍니다^^작성자,청와대,작성시간23.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