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날 돌아보니 모두가 내 잘못이더라. 지난 날 돌아보니 모두가 내 욕심이더라. 지난 날 돌아보니 모두가 내 허물뿐이더라. 내가 진실로 낮아지고 내가 내 욕심을 온전히 버리니 세상에 사랑 못 할게, 용서 못 할게 아무것도 없더라. 가도 가도 세상은 눈부시도록 아름답기만 하더라. 가도 가도 세상은 눈물겹도록 사랑스럽기만 하더라. 오늘 하루만 이라도 용서 못할 사람이 있다면 다 용서하세요.. 그리고 사랑하세요...마음이 편해집니다^^작성자,청와대,작성시간23.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