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서로 자신의 가슴을 열고 이해의 폭을 넓혀 가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생긴것도 다르고 생각하는 것도 다르고 모두가 다른 사람끼리 만나서 닮아가고 서로를 이해하다 보면 공감대가 이뤄져서 별로 다르게 느껴지지도 않을것입니다. 서로가 달라서 불편했던 것들을 이해하게 될 때는 철이 든 때라고 합니다. 상대를 사랑하는 마음만 있다면 모든게 용서가 되고 사랑스럽게 보이게 됩니다. 가정의 달 오월을 마무리 하면서 오늘도 밝은 웃음과 함께 하는 좋은날 되십시요^^작성자,청와대,작성시간23.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