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니어합창단이 6월 보훈의 달을 기념하여 열린 모란이 피는 어느날에 출연하였습니다.
6월17일 (수),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열린 공연은 바리톤 고성현, 수원시니어합창단, 향기로운앙상블,
USW 칸토비타 남성앙상블, 라온 브라스앙상블등이 참역하여 각기 갈고 닦은 모란 꽃 한송이를
올렸습니다.
이날 수원시니어합창단은 미국민요 스와니강, 모란동백, 꽃파는 아가씨 등을 연주하였으며,
마지막엔 전 출연자들이 다 나와 선구자를 제창하였습니다.
고성현님은 관객들의 앙콜 박수에 고맙소 한곡을 더 부르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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