③ 수과대 항관과는 일반 전문대학과는 다르다를 중복하여 작성한 학생은 내용을 하나로 뭉치십시요.
수시생 120명 중에 독후감 작성자는 96명, 100명이었음에도, 독후감 내용을 설명하는 세번째 과제 작성자료에는 136명의 이름이 올라와 있습니다.
아래의 16번 공지에서도 중복시키지 말도록 설명하고 강조하였음에도,
1, 아직도 조치하지 않은 학생이 있고,
2. 아직도 중복해서 작성하는 학생이 있습니다.
이 학생들은 잘 못된 학생들입니다. 아직 공부를 시켜보지 않았더라도 하위의 20% 학생들이 분명할 것 같습니다. 명단을 찝어서 밝히지는 않습니다만, 왜 이리 말 귀를 못 알아 듣나요.
이 것이 다 공부인것을.... 중복된 학생들은 이미 본 카페의 자료를 보면 자신의 수준이 기록으로 증명되고 있습니다. 지정해준 작성일자 보다 얼마나 늦었는지? 또 작성지침을 주었음에도 못 알아듣고 지키지 않는 학생이 누구인지? 다 문제의 학생들 입니다. 학과에서의 자신의 평가(몇 %의 수준인지)는 독후감 작성과 친척, 친구 담임선생님께 설명 후에 작성하도록 지시받은 것과 자신의 조치가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를 다른 동기생들과 비교해보면 정확히 자신이 평가 될 것입니다.
사람의 행동 한가지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 동안에 선배들을 교육시켜온 과정을 돌이켜 보면, 독후감 및 설명서 작성 준수수준이 그 학생의 학과성적이고, 졸업시의 취업수준이었습니다.
일부의 학생은 독후감 및 설명서 작성은 늦거나 잘못되었지만, 학교공부만은 잘 하겠다는 생각을 하는 학생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절대로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이는 사람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학과지시를 못 알아 듣는 사람(학생)들은, 학교공부 때에도 마찬가지로 못 알아듣는 답답한 문제의 사람(학생)이었습니다. 정신 바짝 차리기 바랍니다. 정신을 바로 잡기 바랍니다.
지금의 행동들이 취업까지 그대로 연계되어 따라갑니다. 모든 것은 사람의 문제이기 때문에 사람이 바로되지 않으면, 공부하는 것이건, 취업하는 것이 모두 사람의 행동에 의해 이뤄지는 것을 경쟁적으로 평가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기행동의 우열이 그대로 평가됩니다.
즉, 자기가 한대로 됩니다. 자기 하기 나름입니다.
정보의 홍수시대에 2번째의 경고를 했음에도 알아차리지 못하거나, 알아듣고도 조치를 하지 못하는 학생은 정상에서 벗어난 비정상적인 문제 학생이라 판단됩니다.
빠른 시정하기 바랍니다. 함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