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학번 윤근아입니다.

작성자윤근아|작성시간12.01.27|조회수252 목록 댓글 0

죄송합니다 공지내용을 숙지하지 못하고 늦게 과제를 올린 점 반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번 설날에 외가 식구들이 많이 모여있는 경상도 지방에 내려갔다 왔습니다

그 중에서 큰이모님 댁에 다녀왔고 큰이모님 가족분들과 저희가족들 그리고 그외 다른 가족분들과 모여

식사도 같이 하고 못 나눈 얘기도 많이 나눴습니다 그 중 가족들이 제일 관심을 많이 가지신 이야기는

저의 대학합격 이야기였습니다 외가분들의 아이들이 아직 많이 어리고 초등학생 이상의 나이를 가진 아이들이 없어서

친척분들은 입시에 많은 정보를 가지지 못하신 분들이 많았고 관광계열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도 없으시고

더구나 제가 진로를 정한 항공관광계열을 전혀 모르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수원과학대학 항공관광과의 커리큘럼과 취업상황, 또 기업에서 수원과학대학 항공관광과 학생들을

얼마나 탐을 내고 좋아하는 지도 말씀드렸습니다 그것을 들으시고 친척분들은 자기가 여전히 뭘 하고 싶어하는 지도

모르고 대충 성적맞춰서 아무대학 그것도 조금이라도 급이 높은 대학에 가려고 전전긍긍 하는 아이들보다

네가 훨씬 잘한 선택이며 어느 누구보다 훨씬 좋은 곳에 취업할터이니 너는 학교수업에 충실하고 성실히 공부하며

무엇보다 너 자신을 믿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라고 좋은 덕담도 한 마디씩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제일 맏이인 제가 잘해서 항공사에 입사하게 되면 너의 어린 친척동생들도 보고 배우고 잘 될것이라고도 하셨습니다

집에 돌아오며 제가 열심히 배우고 공부해서 제가 원하고 가족들이 원하는 곳에 취업을 해서

저희 가족들에게 큰 기쁨을 드리고 또 어린 동생들이 저를 보고 배울 수 있게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항공관광과에 입학한 것 만으로도 너무 기쁘셔서 모임마다 나가셔서 자랑하시고 좋아하신 저희 부모님께도

좋은 곳에 취업하여 다시 한 번 저희 부모님의 입가에 미소가 떠나시지 않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저희 가족들에게 큰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좋은 교육환경과 커리큘럼을 제공해주는 이곳 수원과학대학 항공관광과에서

열심히 공부해서 실력있는 인재가 되어 저희 가족의 자랑,수원과학대학 항공관광과의 자랑으로 거듭나겠다고 다짐,또 다짐을

하며 이만 이번 과제를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과제를 늦게 올린 점에 대해 죄송한 말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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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첫번째 과제에 이어 두번째 과제로 친구들에게 우리 항공관광과를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저와 친하게 지내는 언니분들을 만나서 소개해드려습니다

언니들은 저를 친동생처럼 매우 아껴주고 정말 잘해주는 언니들입니다 그래서 제가 합격한 수원과학대 항공관광과도

궁금해했습니다 그 중 한 언니의 남자친구분이 수원과학대 건축과에 재학중입니다

그래서 학교에 합격하기 전 그 남자친구분께 몇번 항공관광과에 대해 얘기를 들었는 데 사계절 매일 정장에 화장을

깔끔하게 하고 오며 볼 때마다 선배님들과 교수님께 항상 예의와 공손함을 갖춰 대하더라고 남자친구분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그 때 부터 아 수원과학대 항공관광과는 얘기만 대충 들어도 질서가 딱 잡혀있는 학과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합격한 후 언니들을 만나게 되었을 때는 제가 수시특강을 나가고 얼마 되지않아서였습니다

언니들은 대학도 가기전에 겨울방학 때 부터 타이트하게 시킨다며 그렇게 1년 바짝 고생하면 니가 원하는

항공사에 꼭 갈 수 있을거라고 격려해주시고 나중에 언니 비행기태워서 외국여행 시켜주라고 하시면서 기분좋은

농담들도 해주셨습니다 또 언니들중에 저희 고등학교를 졸업하신 분이 계십니다 제가 고3때 항공과 입시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씀드렸을 때 언니는 항공과도 엄청 센거 알지? 열심히 해야해 근아야 라고 늘 격려의 말씀을 해주셨는 데

합격했다고 말씀드리니 언니도 무척 기뻐해주셨습니다 두 번째로 같은 반의 친한 친구와 오랜만에 전화로 통화하며

항공관광과를 소개했습니다 그 친구는 프로파일러가 꿈인 친구로 심리학과로 유명한 유명4년제 대학에 진학했습니다

서로 함께 원하는 학과에 붙어 서로 무척 기뻐했던 게 엊그제같은 데 이렇게 오랜만에 전화통화로 안부를 묻자

더없이 반가웠습니다 친구에게 요즘 대학에 나가서 토익과 원어민영어회화수업을 듣는다고 하자 무척 힘들겠다며

조금만 참고 너에게 이득이 되는 것이니까 하나라도 더 얻는다고 생각하라며 격려해주었습니다

책을 많이 읽는 친구라 고등학교 떄 저에게 좋은 말을 많이 해주었던 친구인데 고등학교를 졸업할 무렵에도

또 한번 아끼지 않고 좋은 말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친구에게 무척 고마웠습니다 또 저희학교 학과 커리큘럼과

시스터제도, 20대80조직형태, 그리고 함봉수교수님의 책 내용도 함께 설명해주니 친구는 놀랍다며

치열한 학과 경쟁율을 뚫고 들어간 보람이 있겠다며 그 보람을 느끼기 위해선 니가 열심히 해야한다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친구와 저는 멋진 프로파일러와 스튜어디스가 되자고 함께 다짐하며 전화통화를 마쳤습니다

마지막으로 친구의 말처럼 치열한 학과 경쟁률을 뚫고 들어간 보람을 느끼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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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학식에 마지막과제로 담임선생님께 수과대 항공관광과를 설명해드렸습니다

담임선생님께서는 제가 고3 수험생 일 동안 항공과에 진학하기 위해 열심히 하는 모습을 지켜봐주시고

많은 격려를 해주셨는 데 제가 수시에 합격했다는 말을 듣자마자 너무도 좋아하시며 그동안 마음고생 많았다고

마음껏 좋아하라고 기분좋게 칭찬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방학동안 수시특강을 듣고 개학식날 담임선생님을 찾아뵈어

그동안의 근황과 수시특강, 그리고 오티날 들었던 함봉수교수님의 말씀들과 교수님의 책을 읽고 책 내용도 말씀드리며

선생님께 저희 항공관광과의 커리큘럼을 말씀드렸습니다 선생님은 얘기를 들으시며 중간중간

어휴 고등학교 때 보다 더 빡세구나 넌 이제 큰일났다 라고 말씀하시며 딱 잡혀있는 학교의 틀과 커리큘럼을 들으시며

놀라워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20대80조직 얘기를 들으시며 니가 고등학교 때 상위20퍼센트 안에 들었으면

너는 어떻게 되었겠니? 어디를 가든 상위권에 드는것은 너의 노력에 달려있는 거야 그 동안 열심히 공부하지 않은 것을

대학에 가서 열심히 하며 성실하고 바르게 생활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저희 학교를 방문하셨던 선배님들처럼 저도 그렇게 아름답고 지적이게 바뀌어서 오라고 말씀하시며

저의 앞날을 격려해주셨습니다 저희 선생님께서 맡고 계신 과목은 영어로 제가 그 동안 무엇보다 외국어공부를 더욱

열심히 하도록 지도해주시고 니가 그런 관광쪽 직업을 가지려고 맘 먹은 이상 영어는 열심히 파고들어야 하며

다른 친구들에게 뒤쳐지지 않도록 영어공부에 매진하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졸업을 하고 나니 시원섭섭하기도 하고 고등학교3년동안 잘했던 일 못했던 일이 생각나 아쉽기도 하지만

앞으로 더욱 더 열심히 하겠다는 그 다짐과 희망을 수원과학대학 항공관광과에서 이루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2012년 올 한해 노력과 최선을 다하는 저를 지켜봐주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최선을 다해 수원과학대학 항공관광과의 인재 윤근아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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