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전남,구례군/지리산<피아골/연곡사>탐방 화보.ㅡ
ㅡ섬진강변도로의 지리산 <파아골계곡>의 초입에서.ㅡ
ㅡ피아계곡을 따라 <연곡사> 가는길.ㅡ
ㅡ지리산/파이골<연곡사>안내도.ㅡ
연곡사는 '544년(신라 진흥왕 5), 화엄사의 종주(宗主) 연기조사(緣起祖師)가
창건하여 임진왜란 때 병화로 인하여 불탄 것을 중건하였는데,
6·25전쟁 때 다시 불탔고, 그 후 중건하였다가 1981년 구 법당을 헐고
정면 5칸, 측면 3칸의 웅장한 새 법당을 세웠다.'
경내에 연곡사 동부도(東浮屠) 등 국보 2점과 연곡사 삼층석탑 등
보물 4점, 의병장 고광순의 순절비가 있습니다.
지리산(높이 1,915m)은 백두산, 한라산 다음으로 높은 산으로
1967년 우리나라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ㅡ지리산/피아골내부 깊숙히 자리잡은 <연곡사>일주문.ㅡ
ㅡ<연곡사> 일주문에서 인증샷하다.ㅡ
ㅡ지리산/피아계곡의 <연곡사>에서.ㅡ
ㅡ연곡사 동부도(국보 제53호)ㅡ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부도 중에서 화순 쌍봉사 철감선사 부도와 함께
가장 형태가 아름답고 장식과 조각이 정교한 부도 중의 부도라 일컬어 지는
연곡사 동부도이다. 팔각원당형 부도로 하대석에는 사자가,
중대석에는 팔부중상이,몸돌에는 사천왕상, 가마, 문비 등이 조각되어 있고,
기와지붕을 표현한 지붕돌과 상륜부에는 가릉빈가가 사방으로
날개를 활짝펴고 앉아 있다. 연곡사 동부도는 도선국사의 비라고
전하고 있으나 확실하지는 않다.
높이 3m로 국보 제 53호로 지정되어 있다.
일제시대에는 일본인들이 탐을 내 가져가려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고 한다.
ㅡ연곡사 <동부도비>앞에서 인증샷.ㅡ
ㅡ국보54호/연곡사 북부도.ㅡ
ㅡ연곡사 현각선사탑비(보물 제 152호),ㅡ
고려시대의 승려 현각선사를 기리기 위해서 979년(경종 4년)에 건립되었습니다.
ㅡ지리산속 <피아골계곡>,심장 아득한곳에 자리잡은 <작전마을> 안내도.ㅡ
ㅡ<피아골계곡>라이딩과 <연곡사>탐방을 무사히 마치다.ㅡ감사합니다.ㅡ
서울에서 세벽 06시30분에 출발하여 여행,첫날인 12일날은 스케줄이 무척 빡빡하다.
섬진강을 따라 내려와 하류의 영호남 경계를 넘나들며 지리산속을 혜메였건만
성질급한 머슴은 먹을것도 못 얻어 먹는다드니 봄기운을 맛보기에는
아직은 약간 철이 이르나부다. 봄이 무르익으면 이곳은 사람천지 꽃천지 별나라인데
단지 바람에 실려오는 제주도를 막 떠난 꽃내음이 살살 콧잔등을
간지럽힐 정도랄까! 지금부터는 섬진강을 끼고 다시 호남지방 내부로 거슬러 올라가며
꼭꼭 숨어있는 봄새악씨의 부드러운 속치마를 걷어올려볼 판이다.
별로 엑기스없는 이바구거리지만 관심두지말고 수박곁 핧드시 스윽 지나가며
한번쯤 크릭해보시기 바랍니다.ㅡ 감사합니다.ㅡ 하.ㅡ하.ㅡ하.ㅡ
ㅡ2014년.2월23일,일요일 세벽에.ㅡ 오동동.ㅡ글.ㅡ촬영/편집.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