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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동숙이가 병순이에게...

작성자닌기루|작성시간10.09.18|조회수42 목록 댓글 0

잘지냈니?

나도 잘지낸다..그리고 편지 잘 받았어...사진보니 참 좋아 보인다 아름답고 행복해 보인다..^ ^

희옥이도 예쁘고 동호도 잘생겼고 며느리 사위도 믿음직 스럽고 인물들이 좋더라...

내가 꿈꾸던 삶을 니가 이뤄서 사진으로 나마 대리만족이 된다.. ^ ^

이 아뒤는 우리 둘째아들 아뒤야  내가 컴맹이 잔아.. 이렇게 라도 간간이 소식 전할께  그리고 만약에 한국가서 살면 너처럼

농장 할려면 어떻게 하는지 노하우좀 전수해 주라...나도 저렇게 너처럼 살고 싶은 생각도  많어....ㅎㅎㅎ

잘지고  건강해 권사된 것도 축하하고   그럼 안녕

 

                                 친구 동숙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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