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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불어 치마는 날리고

작성자심상길|작성시간26.06.15|조회수10 목록 댓글 0

바람불어 치마는 날리고

 

40대

한 중년의 여인이

 

갑자기 불어온 돌풍 때문에

한 손으로는 신호등 기둥을 붙잡고,

 

또 다른 한 손은

모자가 날리지 않도록 모자를 잡고 있었다...

 

바람이 더욱 거세져

노 팬티인 여자의 치마가 날려

은밀한 부분까지 다 보이게 들춰지는 것이었다...

 

그때 마침,

한 경찰이 그 옆을 지나 가다가

 

"저~부인

그 모자 보다는 사람들이 다 쳐다보고 있으니

그 치마나 좀 잡으시죠..." 했더니만

 

"이것 보세요~

사람들이 다 쳐다보는 그건

40년된 중고품 이지만,

 

이 모자는 오늘 새로 산

신품이란 말이에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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