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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菊花台/周杰伦(주걸륜)

작성자카페지기-양천삼|작성시간09.02.28|조회수227 목록 댓글 0

 

 

 

 

 

 

 

 

菊花台/周杰伦(주걸륜)

 

 

영화 满城尽带黄金甲(만성진대황금갑)의 주제곡으로 이 영화에서 주걸륜은 원걸 왕자로 나와 열연했다.

 

 

 

 

 

 

 

 

 你的泪光柔弱中带伤

그대 눈물 빛, 유약함 속에 받은 상처


惨白的月弯弯勾住过往

창백한 달은 이지러져 지난 일을 상기시키네


夜太漫长凝结成了霜

밤은 길고 길어  서리로 굳어지니


是谁在阁楼上冰冷地绝望

누각 위 차디찬 절망은 누구의 것인가 

 

 

 


雨轻轻弹朱红色的窗

빗물은 가만히 주홍색 창가를 두드리고


我一生在纸上被风吹乱

내  일생은 한낱 종잇장 위에서 바람에 어지럽게 흩날리네


梦在远方化成一缕纱

꿈은 아득히 먼곳에서 한 줄기 향기로 변해버리고


随风飘散你的模样(好这边朋友一起来)

그대 모습은 바람결 따라 흩어지네


菊花残满地伤

져버린 국화에 대지가 슬퍼하고


你的笑容已泛黄

미소 진 그대 얼굴 누런빛이 이는데


花落人断肠我心事静静淌

꽃송이는단장같이 떨어지고 시름 역시 조용히 흘러내리네 


北风乱夜未央

북풍은 어지럽게 불어대고 밤조차 끝이 보이지 않지만


你的影子剪不断

그대 그림자조차 잊을 길 없어

徒留我孤单在湖面成双

나 홀로 고독히 호수 면을 비추어 짝을 이루었네

 

 

 

 


花已向晚飘落了灿烂

벌써 꽃은 황혼녘에 찬란히 날리어 져버리니


凋谢的世道上命运不堪

이 시들어가는 세상 속 운명이 너무나 괴롭구나


愁莫渡江秋心拆两半

시름은 강을 건너지 못하고 가을은 반쪽으로 갈라져버려


怕你上不了岸一辈子摇晃

그대가 기슭에 닿지 못한 채 평생 풍파 속에 있을까 두렵네


谁的江山马蹄声狂乱

어느 이의 강산인가, 말발굽 소리 어지러이 울리니


我一身的戎装呼啸沧桑

내 몸에 두른 갑옷이 세상의 변화을 부르짖네


天微微亮你轻声地叹

하늘빛 살며시 밝아오니  그대 나지막이 탄식하길


一夜惆怅如此委婉

하룻밤 서글픔이 이처럼 무색하단 말인가

 

 

 

 

 

 菊花残满地伤

져버린 국화에 대지가 슬퍼하고


你的笑容已泛黄

미소 진 그대 얼굴 누런빛이 이는데


花落人断肠我心事静静淌

꽃송이는단장같이 떨어지고 시름 역시 조용히 흘러내리네 


北风乱夜未央

북풍은 어지럽게 불어대고 밤조차 끝이 보이지 않지만


你的影子剪不断

그대 그림자조차 잊을 길 없어

徒留我孤单在湖面成双

나 홀로 고독히 호수 면을 비추어 짝을 이루었네

 

 

 

 

 

 菊花残满地伤

져버린 국화에 대지가 슬퍼하고


你的笑容已泛黄

미소 진 그대 얼굴 누런빛이 이는데


花落人断肠我心事静静淌

꽃송이는단장같이 떨어지고 시름 역시 조용히 흘러내리네 


北风乱夜未央

북풍은 어지럽게 불어대고 밤조차 끝이 보이지 않지만


你的影子剪不断

그대 그림자조차 잊을 길 없어

徒留我孤单在湖面成双

나 홀로 고독히 호수 면을 비추어 짝을 이루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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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걸륜의 피아노 연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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