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위산의 위치가 대략 어느 곳인지를 보여주는 것. 크게 5군데의 관광지로 나누는데. 이곳은 태보정(정상) 가는 코스이고...
구룡지란 연못이 있는곳과 무량사 절 있는 곳과 이곳 3곳을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임
주차장에서 내려 5분정도 오르면...산림욕장과 오복석이 있는데...거북이를 만져주면 장수무병한다나...복도 많이 주고.
 거북이 입에 돈을 던져 넣곤 하는데...그 아래 떨어진 돈을 가지고 노는 아이들... ^^
 15분정도 오르면 나오는 저수지. 금붕어와 피래미가 제법있슴다. 조금 더 올라가이...공안(경찰)이 화기 가진 것 내놓으라고...벌금 부과함.
 저수지안에도 돈을 던져 복을 구하는것...세계 어디나 구복하는 것은 비슷한듯.
 돌 계단인데...자세히 보면...바위를 깍아서 계단을 만든 겁니다.진짜 잘 만들었습니다.
 대략 높이가 30m는 족히 될듯 길이로는 300m도 넘을 듯
고도를 높이면서...휴식중.
 아직도 계단이 있슴다. 물론 위의 그 돌계단은 아니고...콘크리트 계단
정상부에 보이는 TV및 기지국들.
계단길은 끝이나고 흙길이라 걷기도 편합니다
가운데 제일 먼 봉우리가 부산 금정산의 무명암과 비슷한데...그걸 넘어가면 구룡지에서 올라오는 길과 만난다고 하네요. 암릉길이라 출입을 통제한다나 봅니다
구름에 가린 봉우리
타이뽀어딩 923m. 연태시에선 제일 높은 곳입니다.
실제는 안테나 너머에 더 높은 봉우리가 있슴다 ^^;
꼬불꼬불 길이 멀리 위해(웨이하이)시 문등(원등)까지 연결되어 있습니다
정상에 있는 매점의 ^^
강아지하산길에 아는 사람인지? 손을 흔드네요
먼 전경
하산후 계곡물
앵두나무...한국앵두보다 엄청 큽니다. 한국 대추 굵기만 하다고 봐야 할듯. 중국 대추는 계란만합니다
보린지 밀인지 몰라도 농사짓는게 보여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