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창해작성시간09.02.06
항공사의 문제가 아니라 공항 관리측의 문제입니다. 중국에서도 가끔 일어나는 일이지만, 동남아 방콕같은 경우 귀중품 고가품 수화물로 부치면 설령 대한항공같은 국적기라도 도난사건이 발생합니다. 공무원 포함한 현지 관계자가 세관 엑스레이 등에서 영상으로 노출된 디카 등의 귀중품을 훔치려고 시도하는 거지요.
작성자창해작성시간09.02.06
하지만 그나마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 같은 경우 도난사건이 발생하면 책임지려는 모습을 보여주긴 합니다. 반면에 중국 항공사나 동남아 항공사같이 후진국 항공사들은 모르쇠로 일관하지요. 일본 혹은 한국 같은 선진국 항공사의 티켓값이 비싸기는 합니다만.. 그만한 서비스의 질적 차이도 있는 셈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