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iba ^*^ - 죄송.-
또 날아가 버렸네.(마야가 돌데로 도네요^*^)
왜 자꾸 그런가 알아봤더니...
글과 사진을올리다가 등록을 안하고, 어느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삭제가 되네요.
(몇백장 되는 사진도 골라 추려 올려야지, 글도 어느정도 짱구를 굴리면서 올려야지
그러니 1편 올리는데 시간이 졸라 걸리지)
사진과 글 다 쓰고, 등록을 눌르면, 죄송합니다. 뭐가 어째서 초기단계로 돌아갑니다
다시 글을 올려주시기 바람니다..
닝기리 ~
뽕 ~ 이다^*^
의지의 제임스.
또 다시 올려봅니다.
어찌되었든.....
이거이 다 날아가고 다시 쓸려니....
맥이 안 이어지네.
-6편에 계속-
마토우를 가기전에
연태에서 마눌과 제대로 식사도 못했기에....
가는길에 두만강에 들러서 등심이라도 먹일량으로......
비하이에서 두만강까지 택시를 타고,
기사에게 위치를 알려주고, 뒷의자에 잠시 기대 눈을 감았는데...
지도 안다면서, 커이~ 커이 ~
근데, 이넘이 완조니
니 맘데루 하세요 스타일이야요.
눈을 뜨니 엉뚱한데 돌고 ~ 또 돌고...
이런 개쉐이^*^/니가 비몽사몽 제임스를 놀리는 구나 ....
그래 속도 안좋은데.....
니 맘데루 하세요...
뛰어봐야 연태 바닥인데^^
돌고, 돌고... 물레방아는 돌아가고^^
제임스가 아는길인 요길을 또 돌고....
여성 속옷을 파는 샆의 간판.
재미있는 간판입니다^^
그 와중에두 한컷...
전에 왔을때 들렀던 연인안마 골목도 돌고....
이런 개쉐이^^
막힌길은 왜 들어가...
착한 제임스(아니 멍청한 제임스 걍 저리가자고 말로 좋게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