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신문 > 제 1006호 약식동원, 두뇌 건강에 좋은 천마차
약식동원, 두뇌 건강에 좋은 천마차
성경을 읽다 보면 예수님의 많은 사역 중에 한 가지가 치유사역임을 알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4장 24절에 보면 “그의 소문이 온 수리아에 퍼진지라 사람들이 모든 앓는 자 곧 각색 병과 고통에 걸린 자, 귀신 들린 자, 간질하는 자, 중풍 병자들을 데려오니 저희를 고치시더라”, 마태복음 8장 3절의 “문둥병이 깨끗하여진지라”, 같은 장 6절에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마태복음 9장 33절에 “벙어리가 말하거늘”, 마태복음 11장 5절에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주님께서는 마태복음에 나와 있는 것처럼 모든 앓는 자를 치료해주셨습니다. 그중에서 마태가 성경에 기록한 질환들은 벙어리, 귀신 들린 자, 간질하는 자, 중풍병자, 소경, 문둥이, 귀머거리, 죽은 자인데, 이는 그 당시 치료가 어려웠던 질환들에 대해서 좀 더 특별히 기재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마태복음에 나와 있는 이러한 질환들은 현재까지도 치료가 어려운 질환이고, 문둥병, 귀신 들린 자를 제외하고는 신경계 질환이며, 간질을 제외하고는 2000년이 지난 현대의학으로도 치료할 수 없는 질환들입니다. 죽은 자가 살아나는 것은 의학이 발달해도 인간이 도달할 수 없는 하나님의 영역이라 여겨집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의 모든 것을 만드시고, 질병도 주님의 섭리 하에서 만들어진 것이기에 주님의 주권 하에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서두가 좀 길었습니다. 오늘 소개할 천마차는 두통, 어지럼증에 사용하는 약초로 국내에서 재배가 되는 약초입니다. 맛은 달고 독성이 없고 간에 작용을 하는 약초입니다. 뇌의 원인으로 오는 두통, 어지럼증, 간질병, 신체가 뻣뻣한 증상에 도움이 되며, 하루에 2~4g 정도 차로 마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별히 과로를 한 후에 어지러움이 많거나, 만성적인 두통으로 불편함이 있거나, 아이가 틱(Tic) 장애가 있거나, 뇌신경 질환으로 인한 신체적인 뻣뻣함이 있거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도 평소 천마차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중풍, 간질병, 뇌신경 장애 등으로 인한 문제가 생기면 이 후의 치료과정도 어렵고 재활에도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미리미리 건강한 마음과 신체를 관리해줄 필요가 있으며, 평소 천마차를 마시는 것도 사전예방 및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Dr.설재현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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