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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샘 (380)

교회신문 > 제 889호 특별기획. 들어주소서, 받아주소서!

작성자람미|작성시간17.03.10|조회수283 목록 댓글 0

 

***교회신문 > 제 889호 특별기획. 들어주소서, 받아주소서!

 

[실시간] 2024.05.03(금) 광주예수중심교회 금요예배 [예수만 목사 특강_주의 종이 되려면 기본기가 있어야 한다 _요6:28-29, 롬11:35-36]
https://www.youtube.com/live/3jsNJ-MUXsQ?si=V7gWHf5TomcZGglr

 

할렐루야! 사랑하는 총회장 목사님.

 

저는 입고 있는 것으로, 또 하루 먹을 것이 있는 것으로 만족하고 감사하며 사는 제천예수중심교회 예수만 목사입니다.

 

늘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호흡하며 살고 있습니다. 이 종은 가진 것도 별로 없고, 배운 것도 별로 없고, 오직 천국 열쇠 하나 가지고 반평생을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금번 총회장 목사님께서 오직 국가와 민족을 위해 제3막의 인생을 사신다는 말씀을 듣고는 나도 이대로 있을 수는 없다. 나도 전쟁과 무관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 목사님과 같은 마음으로 뭔가 이 일에 동참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아름다운 이 강산을 후손에게 물려주자는 목사님의 기도에 저도 동참하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생각하다 저의 전 재산인 500만원을 5월 3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개최되는 국가와 민족을 위한 기도성회에 광고비로 드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우리 하나님께 나의 조국 대한민국을 지켜 달라고 기도하며 바칩니다. 항상 우리 교회와 교단보다 조국을 생각하시는 목사님의 마음을 본받아 저도 우리 교회를 생각하기보다 조국을 먼저 생각하기로 하여 적으나마 이 물질을 바칩니다.

 

엘리야에게 사르밧 과부가 자신의 전부인 밀가루 한 움큼과 기름 조금을 드린다는 심정으로 하나님께 드리오니 엘리야가 과부에게 축복한 것처럼 저와 제천교회를 축복해주시고, 또 야곱이 요셉을 향하여 엄청난 축복기도를 유언으로 해준 것처럼 총회장 목사님, 이 종을 위하여 기도해주십시오. 전대와 칼을 가지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도록 축복해주십시오.

 

총회장 목사님과 우리 교단의 성도들이 기도한 대로 반드시 이 땅에 평화가 깃들 것입니다. 이 종 또한 최선을 다하여 하나님을 위하여 살겠습니다. 그 날의 영광을 바라다보며.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제천예수중심교회 예수만 목사

 

♣ 은혜로운 찬양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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