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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23:1-2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 가으로 인도하

작성자람미|작성시간18.03.28|조회수276 목록 댓글 0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하나님을 '나의 목자'(my shepherd)라고 고백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진실로 나의 목자로 믿고 따르면 그 인생에는 결코 부족함이 없습니다. 어떤 형편에서든지 '평안'할 수 있습니다.

그 무엇에도 매이지 않는 '자유'를 누립니다. 세상 무엇도 부러워하지 않는 '풍성'을 맛봅니다.

부르심의 '사명'을 발견하고 달려갑니다. 어떤 시련도 능히 이기는 '강건'한 사람이 됩니다. 때마다 시마다 선한 길로 '인도함'을 받습니다.

끝내는 죽음조차 이기는 '영생'을 살게 됩니다. 따라서 그는 날마다 이렇게 환희의 찬가를 부르며 삽니다. “예수님 한 분으로 충분합니다!”

<김석년 서울 서초교회 목사>

♣ 은혜로운 찬양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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