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탠리 탬 우리 회사 주식의 51%와
수익금 중 51%는 무조건 하나님께.
미국 굴지의 플라스틱 회사를 이끌고 있는 스탠리 탬(Stanley Tam)은 세계적으로 크게 성공한 기업인 가운데 한 사람입니다.
그는 우리나라에도 여러 차례 방문했습니다. 그가 보내 온 선교 헌금으로 우리나라 국내에서도 주로 성결 교단입니다만, 300여 개의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그는 자신의 간증을 통해서, 또는 그가 쓴 책 「하나님이 내 기업의 주인이십니다」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믿음의 감화를 끼치고 있는 귀한 분입니다.
세계적으로 성공을 한 그도 사업에 처음 손을 댔을 때는 쓰라린 실패의 경험을 했습니다. 그가 처음으로 플라스틱 회사를 인수했을 때였습니다. 회사에 이런 저런 어려움이 생기더니 결국은 부도가 나고 회사의 문을 닫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는 한동안 깊은 좌절감 속에서 허우적거렸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새벽에 교회를 찾아갔습니다. 그는 하나님께 간절한 마음으로 깊이 매달려 기도했습니다. 그는 기도하는 가운데 불현듯 물에 빠져서 허우적거리고 있는 베드로의 모습을 머리 속에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그 모습은 바로 지금 자신의 처지와 같았습니다.
그는 자신의 처지를 생각하면서 서럽게 울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하나님의 자비로우심과 도우심을 구하면서 뜨거운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그의 머리 속에 이번에는 예수님의 손을 붙들고 물위를 걸어가는 베드로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그때 그는 뜨거운 눈물을 흘리면서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께서 제 손을 붙들어 주시면 저도 얼마든지 다시금 일어설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하나님께 이렇게 약속했습니다. "이제부터 제 기업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명령만 내리십시오. 저는 절대적으로 순복하겠습니다. 이제부터 우리 회사 주식의 51%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회사 수익금 중 51%는 무조건 하나님께 바치겠습니다."
그렇게 기도하고 나니까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그는 그뒤에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그러자 기적적으로 그의 회사는 다시금 일어섰습니다. 말 그대로 그는 예수님의 손을 붙들고 다시금 물위를 걸어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는 자기가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께 약속한 그대로 많든지 적든지 간에 회사 수익금의 51%를 어김없이 하나님께 바쳤습니다. 그의 회사는 날로 번창해 갔습니다. 그 결과 그는 지금도 매년 수백 만 불씩 하나님께 드리고 있습니다. 그는 자기가 하나님께 드렸던 약속을 법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서 아예 회사의 정관과 유언장에 그대로 작성을 해 놓았습니다.
그의 회사 정문에는 큰 간판이 하나 걸려 있습니다. 회사 이름보다도 더 큰 간판이었습니다. 거기에는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Christ is the Answer, 그리스도가 해답이십니다." 이 간판을 보고서 회사에 들어와 상담을 받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를 작정한 사람도 많다고 합니다. 예수님은 산상설교에서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마6:33입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만복의 근원이십니다.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이 복을 주셔야 합니다. 하나님이 복을 주지 아니하시면 인간이 아무리 노력을 해도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하나님 제일주의로 사십시다. 하나님 중심으로 사십시다. 그리할 때 하나님은 우리를 기뻐하시고, 우리에게 아낌없는 복을 주실 것입니다.
박상훈: 이 전이 황무하였거늘. 학1:1-6, 마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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