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리야가 하사엘, 예후, 엘리사에게 기름붇는 3가지 사명 중 쉬운것부터.
엘리야가 죽음의 고비를 넘길 때 하나님께서 힘을 부어 주셨습니다. 힘을 얻어 호렙산에 도착하고 어느 한 동굴에서 머물고 있을 때 하나님의 음성이 세미하게 들려옵니다. "너는 아람 나라에 가서 하사엘이라고 하는 사람에게 기름을 부어 왕을 삼으라"는 사명을 새롭게 부여해 주셨습니다.
아람 나라는 지금의 시리아입니다. 이스라엘과는 지금도 원수입니다. 그 나라에 왕이 살아 있는데 남의 나라에 가서 왕을 세우라고 하니 얼마나 위험합니까? 그래도 그 사명을 받았습니다.
그리고는 "북왕국 이스라엘에 아직도 왕이 살아 있는데 예후라고 하는 장군에게 기름을 부어 왕을 삼고
또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이어 선지자가 되게 하라"는 세가지 사명을 부여받았습니다.
엘리야는 사명을 받고 제일 쉬운 것부터 감당했습니다. 그 중에 제일 쉬운 것은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선지자로 세우는 일입니다.
그 다음에는 자기의 부하를 시켜서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으로 세웁니다.
하사엘에게 기름을 부어 왕으로 세웠다 혹은 세우지 않았다 하는 기록이 없기에 그 사실은 알 재간이 없습니다.
▣ 결론은 하나님이 사명을 맡겨 주실 때 가장 하기 쉬운 것부터 해 나갔다는 것입니다.
◎ 다윗은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 번씩이나 기름부음을 받았습니다(삼상 16:13, 삼하 2:4, 삼하 5:3∼4).
특별히 사무엘상 16장 3절에 나오는 첫 번째 기름부음은 사무엘상 16장 1절에 나와 있듯이 왕으로서 하나님이 내정하신 기름부음이었습니다.
삼상16:13 - 예루살렘 에서 사무엘이 기름을 부음
삼하2:4 - 헤브론에서 유다 사람들이 와서 기름을 부음
삼하5:3-4 - 헤브론에서 이스라엘 장로들이 기름을 부음
김창인: 엘리야의 이력서. 왕상19:14-18
♣ 이초석: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마7: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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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신문 > 제 336호 옹달샘. 그것이 답이에요. 마7: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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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로운 찬양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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