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종의 기원 백인, 황인, 흑인종.
인류 학자들은 인간의 외관과 생물학적 형질에 따라 인간을 크게 세 종류로 분류하는데 그것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것처럼
1) 머리칼이 물결치듯 구불거리고 콧날이 높고 피부가 흰 코카소이드 백인종
2) 황갈색의 피부에 머리칼이 직모이며 콧날이 중간인 몽골로이드 황인종
3) 머리칼이 곱슬거리며 코가 낮고 입술이 두터우며 피부가 검은 니그로이드 흑인종입니다.
그렇다면 왜 다같은 노아의 아들이면서 서로 다를 수가 있는가? 하는 의문을 갖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 대답은 서로 다른 종류의 인간이 아니라 동일한 인간이지만 그들이 살고 있던 지역에서 적합한 체질과 피부를 하나님이 준비해 주신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날과 달리 그 당시에 흑인은 더운 열대에서 살기에 적합한 외모라면, 추운 지방에 살던 사람들은 몸집이 크지 아니하면 추위를 견딜 수 없는 지역에서 건장한 육체를 소유하였습니다.
그러나 피부색이나 몸집의 크기와 상관이 없이 해부학적으로 피는 동일하여 수혈을 주고받을 수 있는 동일한 존재들이었습니다.
결코 인간은 진화된 존재가 아니라 피부색과 상관없이 다 범죄한 아담의 자손이며 인격적으로 하나님 앞에서 동등한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으심받은 평등한 존재입니다.
이규왕: 창세기 강해(4) 종족과 나라들. 창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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